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7015900063
(청양=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17일 오전 2시57분께 충남 청양군 남양면 한 야산에서 A(72)씨가 나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의 아들은 "아버지가 전날 오전 11시께 나무하러 간다며 집을 나갔다 돌아오시지 않아 가족들이 찾으러 나섰다가 발견했다"며 119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시신은 이미 사후 강직까지 나타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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