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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독립한 이후에 느껴지는 ’집에 와서 쉬어‘의 차이

작성자오가닉제품|작성시간26.02.17|조회수35,895 목록 댓글 35

출처: 여성시대 가을형인간



엄마아빠 ‘집에 와서 쉬어’
(당연함 엄마아빠 있는 집임)


나 ‘너무 힘들어....’
(더이상 내 집이 아님...)


독립 시기 어느정도 지나면
본가도 더 이상 편하지 않음

혼자가 익숙해진 사람들은


내가 의도하지 않은
청소기 소리, 설거지 소리마저도 다 거슬림



코딱지만한 자취방이라도
내 자취방이 편해짐




명절 끝나고 본가 갔다가 돌아오면
그때서야 내 집에 돌아온 기분임


‘내 집’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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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바겐 | 작성시간 26.02.17 공감 ㅠㅋㅋ
  • 작성자Charmander | 작성시간 26.02.17 나도 그저께 새벽 1시넘어서 꾸역꾸역 내 집에 옴 엄빠가 진짜 희한한 애라고 꼽주지만...
  • 작성자민트조커 | 작성시간 26.02.17 우리는 모부님 주무실 때 조심조심하지만 모부님른 절대 그러시지 않음.. 있는대로 소리 다내고 다님
  • 작성자먹을수있을때쳐먹어 | 작성시간 26.02.18 난 자취하다가 본가에서 사는 중인데 엄마 목소리도 스트레스받음.. ㅠ
  • 작성자한턍 | 작성시간 26.02.18 대리해서라도 내집에옴 ㅠ ㅋㅋㅋ 불편해 씻는것도 자는것도 소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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