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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바겐 작성시간 26.02.17 공감 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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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armander 작성시간 26.02.17 나도 그저께 새벽 1시넘어서 꾸역꾸역 내 집에 옴 엄빠가 진짜 희한한 애라고 꼽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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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트조커 작성시간 26.02.17 우리는 모부님 주무실 때 조심조심하지만 모부님른 절대 그러시지 않음.. 있는대로 소리 다내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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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먹을수있을때쳐먹어 작성시간 26.02.18 난 자취하다가 본가에서 사는 중인데 엄마 목소리도 스트레스받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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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턍 작성시간 26.02.18 대리해서라도 내집에옴 ㅠ ㅋㅋㅋ 불편해 씻는것도 자는것도 소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