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어당김, 시크릿, 뇌과학 뭐.. 여러가지 이름으로 있잖아.
감사하면서 긍정,낙관적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그런거
근데 그거 진짜 먹힌다 ㅋㅋㅋ ㅠㅠ
내가 좀 말도안되게 낙관적인 스타일이거든?
주머니에 0원 있어도 100억대 부자 될 수 있다 생각하고,
초고도 비만일 때도 사람들이 지나가다 외모로 수근거리는 상상하고
뭐 별애별거 어릴때부터 많이 상상 했는데
지금까지 공책에 적고 내가 바래온 모습..? 거의 다 이뤘어 진심
근데 이게 인간의 머리로 해답을 내려고 하면, 절대 안되는거 같아.
내가 a부터 z까지 컨트롤 할려고 하고 내 생각대로 하려고 하면
스트레스 받고 집착이 생기는데..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살면서,
내가 컨트롤 할수 있는 부분
( 내 기분, 감정, 그날의 루틴 ) 만 신경쓰면서 살잖아? 그럼 그냥 준다.
너무 어이없게 줘.
진짜 세상의 힘을 한번 믿어봐
긍정적으로 내가 할수있는걸 최대한 하면서
방향성만 잊지않고, 원하는 쪽으로 맞춰가면 어느 순간에 선물처럼 줘.
근데 그게 꼭 내가 생각하지 않은 방법일 수 있어
예를들어
내가 경제적인 안정이 꿈이야.
그래서 내 계획은 a라는 회사에 몇년 다니다 b로 옮겨서 스펙을 쌓고,
동시에 유튜버를 해서 몇살쯤에 누구랑 결혼하고
이게 인간의 머리에서 나오는 일이라면
a회사 다니다 우연찮게 뭘 샀는데 알고보니 대박나서 퇴사,
로또 긁어봤는데 1000억 당첨
이런게.. 하늘이 하는 일임. 그냥 어이없이 갑자기 줘버리는거.
한마디로 무언가를 최선을 다하되.. 집착을 하지 말라는거야
왜냐면 내가 시도하는 방법으로 보통 내가 원하는걸 안 줄 확률이 많거든
그 노력의 값으로 절망을 주고,
다른 걸 보게 하거나 또는
그만한 인사이트를 과정으로 주는게 보통이라
포기하지 않고 긍정 마인드로 끌고 가는게 중요한거 같아.
내가 삶이 진짜 파란만장 했는데..
젊은 나이에 빨리 자수성가 한 편이라 생각해보면,
다 이 대책없는 낙관성과
열받아도 ㅅㅂ ㅅㅂ 하면서 다시 일어나는
불굴의 의지와 행동력 때문인거 같더라구
끌어당김으로 이룬것도 진짜 많은데
하나 얘기해 보자면 내 sns 팔로워가 1000명일때가 있었는데
그때 만나던 애가 나한테 장난으로 너 그렇게 하면 인플루언서 못 돼~
이런식으로 말한적이 있었거든 ( 내가 너무 포장을 못하니깐)
그때 내가
ㅋㅋ나 인플루언서 안되도 되는데? 말하고 속으로
아니 사람들이 왠지 나 겁나 좋아할거 같아 언젠간 오르겠지 생각하면서
꾸준히 올렸단 말이야 지금은 30만임.
이거 말고도 내가 이룬 대부분이
다 이 법칙을 많이 따른거 같은데
여시들도
내가 알지못하는 또다른 존재를 (우주든 신이든 초상위 자아든) 한번 믿어봐.
믿져야 본전임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