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Rejection is redirection작성시간26.02.18
고딩 때 학교 끝나면 매일 가던 카페가 있는데 거기 알바생 언니랑 스몰톡은 안 해도 내적친밀감이 꽤 쌓인 상태였어ㅋㅋㅋ 어느날 그 언니가 자기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마카롱 줬던 기억난다ㅠㅠ 그 언니 그때 대학생이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뭐하고 살까 친해지고 싶었는데
작성자시작해새인생작성시간26.02.18
난 사장님은 아닌데 회사 옆 스벅 파트너가 자기 어디 매장으로 가게됐다고 이제 마지막이라고 인사해준적있음.. 내가 같은 시간 같은 음료만 마셔서 기억한듯.. 나중에 우연히 이동한 매장 갔다가 마주쳤는데 여전히 기억하고 계셔서 뭉클했어 케이티 잘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