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오늘도달려달려작성시간26.02.18
나는 연인간에 있어서 ‘진짜 사랑’이 불타오르고 서로한테 약간 미쳐있는상태를 보통 의미해서 저렇게 대답한다고 생각해. 가족들이랑도 진짜 사랑을 하고있잖아..? 그게 연인간의 진짜사랑이랑 의미와 온도가 다른 사랑이잖아… 결혼은 새로운 가족을 만드는건데, 연인간 ’진짜 사랑’의 의미를 전제로 저 질문을 하니까 아니라는 대답이 나올 수도 있는거지. 사랑하지 않는다는게 아니라.
작성자와이리졸리나요작성시간26.02.18
ㄹㅇ보통 본인이 결혼 생각하는 나이에 때마침 옆에 있는 적당한 사람이랑 결혼하더라 얘기 들어보면 반응도 민숭맹숭 딱히 크게 사랑하는 것도 아님.. 그 사람과 헤어지고 다시 새로운 사람 만나서 알아가는 거 귀찮고 번거롭다더라ㅋ 이게 대다수였고 뭔 작품 속 연인처럼 미치게 찐사랑해서 결혼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드물던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