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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핏불이 작성시간 26.02.18 여경래 쉐프님이 유명한게 뭐냐고 지선 쉐프가 물아볼때 저 아들 대답도 못함 …걍 가만히 앉아서 떠먹여주길 원하던데 의지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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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춘식 작성시간 26.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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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뭐래는겨 작성시간 26.02.19 걍 딱 손안대고 코풀고싶어하는거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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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구라미라미 작성시간 26.02.19 아 그니까 잘되고 싶으면 아빠한테 딱 붙어서 이거 알려달라 저렇게 해달라 하던가 아님 그냥 혼자 알아서 하던가...그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니까 아빠한테 난 왜 안 가르쳐주냐고 하겠지...그렇게 열심히 살 생각없었음 나라면 요리 안 했을듯 아빠가 유명한데 본인도 요리길을 간거였으면 열심히 하고 살아야지. 남들한테 다정하게 알려준다고 하는게 얼탱 없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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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verthinking 작성시간 26.02.19 나도 젊은 사람이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다 저런 태도를 가진것 같음.. 내 휴식 취미 권리는 다 빠짐없이 누려야 하고, 그 와중에 남들이 가는곳 먹는거는 다 해봐야겠으니까 돈은 필요하고.. 명성도 있었음 좋겠고.. 내 기준 '열심히 사는 나'를 누군가 알아봐주고 대접해줘야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사니까 모순이 생기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