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폭식모드on작성시간26.02.18
어떤 만화작가 남자조카였나? 그 얘기 생각난다 어디 같이 가자니까 머뭇거리길래 왜? 했더니 걸을 때 발이 아프다고 함 발이 왜 아픈가 봤더니 신발이 작아서였은 그걸 왜 얘기 안했냐고 했더니 아직 발가락 이렇게 하면 신을 수 있으니까 이랬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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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SWgo작성시간26.02.18
내 남동생도 어릴때 저랬는데 남동생 친구가 동생을 속으로 좀 안쓰러워했었나봐 돈없어서 못사는거라고 생각해섴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친구가 우리집 놀러왔을때 너무 놀라서… ㅇㅇ아 너희집 이렇게 잘살았니? 라고 뱉어버리듯 말한거 우리엄마 아직도 웃겨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