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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의 일상

작성자메론거북이| 작성시간26.02.18| 조회수0|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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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뭐 오쪼로고 작성시간26.02.19 헐... 나도.. 그래서 그냥 영화관 안가
  • 답댓글 작성자 인생뭐있어1 작성시간26.02.19 와 소변도 심리적 요인이야?
    나 지금 일하는게 화장실은 사무실 근처에만 있고
    야외에서 일하면 화장실을 저 사람처럼 가..
    집에서 나가기전 2번, 출근해서 근무시작 전 어느날은 4번까지 가더라... 소변도 좀 비슷한가보다(과민 대장증후군도 있음)
  • 작성자 인생꿀잼 작성시간26.02.18 기차타도 화장실안가면서 화장실이있다는 그 존재만으로도 화장실안가고싶음
    근데 버스는 화장실가고싶어 못가니까
  • 작성자 낙화落花 작성시간26.02.18 나 진짜 심했는데 정신과 약 먹기 시작했더니 나음; 대신 정신과약을 평생먹어야.... 긴장감을 죽여주면서 부작용에 변비가 동반되니깐 변의가 1도 없달까,, 예전엔 지사제를 달고 살았다면 이젠 주기적으로 갓비움 같은거 마셔줌!
  • 작성자 제라류움 작성시간26.02.18 나였는데 어느순간 나음 근데 왜 나았는진 몰라 차 막히면 아주 심해지고 버스에서 내려달라해서 전당포 이불집 병원 별곳 다가봄ㅋㅋㅋ
    근데 심리적이라기엔 화장실가면 정말 아주 난리남ㅋㅋ
  • 작성자 초코프라푸 작성시간26.02.18 나 저랬어ㅠㅠ 평일엔 출근해야되니 굶다시피하고 금~토 폭식하고 안가본 병원없다가 정신과 1년넘게다니고 정상인됨ㅠㅠ
  • 작성자 쟝포니 작성시간26.02.18 하.. 진짜 살기 힘들다
  • 작성자 허니눈꽃 작성시간26.02.18 나 정신과 가려고..ㅠ
  • 작성자 시크릿2019383 작성시간26.02.18 나야... 나는 심해져서 회사 셔틀까지 못타고..중간에 몇번 고속도록 전에 세워서 내림..그 이후로 2시간 걸려서 지하철만 타고 다니는데 삶의 질이 진짜 너무 낮아져... 굶고 타던 뭐 새벽에 한시간 일찍 일어나서 볼일봐도 걍 버스타면 불안감때문에 소용이 없어. 진짜 너무 힘들어
  • 작성자 얼음별대탐험 작성시간26.02.18 내 혈육도 저러는데 심리적인 요인인가...너무 힘들어보임 ㅠ
  • 작성자 이옷시응 작성시간26.02.18 나도 심리적이유+ㄹㅇ장문제 이러힘 ㅠㅠ그래서 진짜 이건 그냥 불안감이다 라고 치부하기에도 레알 장문제가 있기도해서 진짜 너무 힘듦 ㅠ
  • 작성자 스틸하트클럽 작성시간26.02.18 우리엄마가 그래서 ktx만 타심 ㅠㅠ 버스는 1시간이상 못타
    심리적인 이유가 진짜 크더라고
  • 작성자 똥 마 려 작성시간26.02.18 나도 이거 진짜 심해서 밖에도 잘 못나갔는데 내과에서 갈때마다 항불안제 줬었어
  • 작성자 인생뭐있어1 작성시간26.02.19 내용 다 공감
    주변에 화장실부터 확보한다...심리적 안정감...
  • 작성자 꼬오질강쥐 작성시간26.02.19 고3때부터 가스형이엿는데 화장실 가서 껴도 껴도 배에 가스가 계속 차..모의고사때 미치는 줄..ㅅㅂ
    한약 먹고 좀 나아졋다가 (밀가루 이런 것도 다 끊으니까) 너무 비싸서 그만 먹고 아이허브 jarrow formula 먹음.. 100퍼 괜찮아지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훨씬 나아
    밀가루 이런거 안 먹고 유산균 꾸준히 먹는게 최고야
    물론 스트레스 없는게 최고 직빵
  • 작성자 훗냐냐냐 작성시간26.02.19 나도 이랬는데 정신과 약먹고 훨씬 괜찮아졌어 이런 증상때문에 많이들 온다 그랬고
    너무 심한 여시들은 가서 약 먹어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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