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에 입석 타고 가는데 자리 양보 받은 아기 엄마 작성자오수정크리스탈| 작성시간26.02.18| 조회수0| 댓글 64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포카리수웨투 작성시간26.02.19 댓 마니 지워졋네 진심 사고회로가 ㄹㅇ 음침한 커뮤에 찌든 한남들 같어..ㅋㅋㅋ…;;;이게 그렇게 아니꼬우심 본인들은 살다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알아서 자차를 타시든 택시를 타시든 해서 배려 받지말고 저어어얼대 민폐끼치지 말고 사시면 될 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워냉방으로틀어 작성시간26.02.19 착하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시쿵OF 작성시간26.02.19 나도 선하게 살아야지...다시 내 맘의 악귀 없애본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간캣닢 작성시간26.02.19 복 많이 받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히어로스네이크 작성시간26.02.19 따뜻하다... 선하다는건 뭘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맛점 작성시간26.02.19 각박한 세상속에서 너무 따수워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엄청난마법사 작성시간26.02.20 이글이 아름다운것은 요즘 부모들 답지않게 배려를 고마워할줄알고 당연하듯 생각 안해서 그런거같음~~ 요즘 기혼들 표독스러워서 배려 맡겨둔것처럼 구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어쩌 작성시간26.02.21 글에 나온 사람들하고 댓에 있는 사람들하고 같은 세상을 살고 있으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자아성찰까지 하게 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31 32 현재페이지 3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