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딸기라떼먹고싶은언니)
수학여행에 이어 이번엔 학교 운동장 축구 금지입니다⚽
부산 지역 초등학교에서 점심시간 운동장 내
축구를 금지하는 학교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점심시간 축구 금지는
‘학교장 재량’으로 따로 집계된 현황은 없다고 하는데요
📊 2024년 전교조 조사 결과 전국 초등 4~6학년 2,450명 중
쉬는 시간을 보내는 장소로 교실 90.4%, 복도 33.4%,
운동장·놀이터 23.8%
아이들이 운동장보다 교실에 머무는 비율이 훨씬 높았습니다.
부산 서구의 한 초등학교 관계자는 학부모 안내와 동의 절차를 거쳐
점심시간 운동장 축구를 금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축구는 공간을 넓게 사용하다 보니 다른 놀이를 하는 아이들에게
피해가 가고 안전 우려도 있다”는 이유입니다.
주된 배경은 ‘사고 우려’입니다. 점심시간 부상 사례가 이어지며
학부모 민원이 증가했고, 결국 학교장이 금지 조치를 내린 것입니다. ✅
학부모 반응도 엇갈리는데요
📌 잔디를 깔아도 공놀이 금지는 과하다
📌 교사들이 민원에 대응하는 현실적인 조치
여러분은 이 조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초등학교 #속보 #육아꿀팁 #육아정보 #신학기
출처: ai로 만든 가상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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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리콜라 레몬 작성시간 26.02.19 2 어차피 99.9% 남자애들만 운동장 다 쓰면서 축구했는데 뭐 어뗘 잘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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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출근을 그만두는 법 작성시간 26.02.19 민원을 적당히 쳐넣엇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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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니나연혜인 작성시간 26.02.19 그렇게 커서 잘 크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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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리는꽥꽦 작성시간 26.02.19 저런의견 내는 학부모의 애들 등교도 중지햇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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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일도오늘도 작성시간 26.02.19 찬성.. 저거 전에는 여자애들 운동장 못 들어가게 하라는 민원 많았음..남자애들 축구하는데 방해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