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여성시대 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 가겠지
는 2005년 개봉했던
영화 <왕의 남자>
어떤 마케팅, 홍보도 없이
순수 작품성으로 1000만 관객
찍은 것으로 너무 유명하쥬?
주연 배우들의 미친 감정 연기와
다시봐도 정말 센세이셔널한 이준기샘의 리즈시절
메이저 영화에서 최초로 퀴어 코드
처음부터 끝까지 비극적인 스토리
등등.. 지금 봐도 전혀 안 촌스러워서
두고두고 재평가 받는 명작인데
만약 <왕의 남자> 가 26년도에 개봉된
영화라면
흥했다 vs 모르겠다
여시들의 의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