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한국 영웅→중국 귀화.. '8년 만의 올림픽 무대' 린샤오쥔, '노메달' 굴욕 '천재의 몰락' [2026 동계올림픽]
작성자pllo작성시간26.02.19조회수51,489 목록 댓글 80출처: https://m.sports.naver.com/milanocortina2026/article/109/0005479930
중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이 8년 만에 돌아온 올림픽 무대서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개인전은 물론 단체전에서도 단 하나의 메달을 건지지 못한 채 고개를 숙여야 했다.
500m에서는 준준결승 4위로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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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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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아진 작성시간 26.02.19 동계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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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간을걸어서 작성시간 26.02.19 이승훈 이해인도 자기가 떳떳하니까 귀화 안하고 버텨서 다시 돌아와도 성적 좋던데^^ 훈련 열심히 하면 징계먹어도 돌아와서 잘만 하더라 도박남에 바지 내린건 팩트인데 중국남까지 된 사람이 뭐가 안타까운지 이해가 안가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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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nne Shirley Cuthbert 작성시간 26.02.19 22 이승훈 이해인 사례보면 떳떳한 선수들은 안떠나고 끝까지 소송결과 기다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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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도랜드 작성시간 26.02.19 남선수 속상하던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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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진스 작성시간 26.02.20 황대헌이 인성에 문제가 많긴 함 ....... 이건 진짜 팬들도 다 아는 트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