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segye.com/view/20220923506564
이날 최여진은 초콜릿 케이크를 먹다가 기침을 하자 “나는 항상 코코아 가루 먹으면 목에 사레가 걸린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하선은 “촬영 중간에 힘들어서 초코우유를 마셨는데 사레 걸려서 폐렴에 걸렸다”라고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신애라가 “병원에서 확인된 거냐”라고 묻자, 박하선은 “당과 우유가 최악이라고 한다. 유당이 들어가서 정말 심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시다가 누가 웃겨서 심하게 사레가 들렸다”며 “괜찮았는데 막 춥더라. 그 다음 날부터 열이 막 올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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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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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라닭투움바 작성시간 26.02.19 초코우유 내 최애 음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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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겹살 작성시간 26.02.19 나이든 어른들 사망하는 이유중에 하나임 뼈가 약해져서 집안 걸어다니다가 넘어짐 고관절 골절와서 병원가서 수술함 재활될때까지 못걸으니 침대에 누워서만 생활 누워서 먹다보니 사레 기침 심해짐 그게 이제 기도로 넘어가서 흡인성 폐렴와서 사망.. 대부분 이 루트로 돌아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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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늘케이크 작성시간 26.02.20 와...그래서 고관절다치면 끝난다하시는구나
고관절이랑 폐랑 뭔상관인지 궁금했었는데 여시덕분에 알게됐네 -
작성자털복숭이 작성시간 26.02.20 나도 우유먹다 사레들려서 코푸니까 나온적있으...천천히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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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eisure 작성시간 26.02.20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