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불R전구대고깨작성시간26.02.21
1. 인간은 ‘이성적 존재’이기 때문에 고유한 존엄을 가진다. 2. 인간은 언제나 동시에 목적이어야 하며, 단지 수단으로만 취급되어서는 안 된다. 3. 존엄은 가격(price)으로 교환될 수 없다. 4. 그러므로 인간은 사고팔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5. 심지어 자신의 몸이라 할지언정 단순한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시키는 것은 인간을 목적으로 두지 않는 행위이다. 6. 그러므로 나는 성을 사고파는 행위도 반대한다.
작성자너너뉘기야작성시간26.02.21
"성을 어찌 돈으로 살 수 있는 거냐 하지만 매춘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와 맥락을 같이 해 왔다. 늘 사 왔고, 사려는 수요는 없어질 수 없으니 공창제 도입해서 매춘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매매와 성폭력 사이의 명확한 법적인 해석도 필요할 거다"라고 격한 공감을 표했다.
사려는 수요는 없어질 수 없으니 👈ㅋㅋㅋㅋㅋ 진짜 무슨 소리? 수요를 존나 패야지...막말로 사는 남자들 목 다 썰어봐 수요 팍 줄지
답댓글작성자퇴근5시제발요작성시간26.02.22
사려는 수요를 애초에 왜 인정을 해주냐고 ㅋㅋㅋ 진짜 여기서 그냥 한남1 머가리인게 드러남. 아니 인간의 몸을 유린할 권리를 사고싶어하는 그 권리를 왜 인정해줘요?? 그럼 폭력 인신매매 살인 등등 하고싶어하는 인간들도 인간역사에 끊임없이 있었으니 이들 욕구도 인정해줘야하나??? 진짜 병신같은 발언이 따로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