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커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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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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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대는...그...그거다....... 작성시간 26.02.20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엄마회사에 이십대애들이 왔는데ㅠㅠㅋㅋㅋㅋㅋㅋ 향이랑 꽃 둘다있어서 당황했나봐 절한번하고 고개드니까 꽃보여서 꽃 하고 다시 뒤로와서 또 절하고ㅠㅠ 엄마가 뒤에서 개터져가지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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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쉘카카오맛 작성시간 26.02.20 가지고있는 까만옷 박박 긁어와서 입은거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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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두르마데루 작성시간 26.02.20 30대인데도 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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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킹르르릉..킹르르릉.. 작성시간 26.02.21 22 절한다음 꽃 올려드리는곳도 있잖아...멀쩡한 꽃 냅두고 엉뚱한 꽃 냅다 뽑아서 올려드리려다 바로 제지당함...진짜 몰랐어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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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권1등드가를드가 작성시간 26.02.21 친구들이 절할때면 왜 자꾸 웃음이 나는지ㅋㅋ 향 안꺼져서 입으로 불어서 끄고 자꾸 습관처럼 짠하려고 하고 다들 쭈뼛거리고ㅋㅋㅋ 와준것도 고마운데 다들 아직 어린애같고 교복입고 꺄르르 거릴때 만났는데 세월이 흘러서 슬플 때도 위로가 되는 존재로 남아준게 너무 고맙더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