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악스키(스키모)
정식 종목 가능성이 제일 높은 종목
스키 밑에 스킨이라는 미끄럼 방지 장비를 붙여서 산을 오른 다음 장비를 바꿔 내려가며 레이스를 함
인공적인 스키장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제일 높음
2026년 동계올림픽 임시종목 채택
2. 아이스 클라이밍
바일과 아이젠을 이용해 빙벽을 오르는 종목
2030년 정식 종목 진입이 유력
한국에 정상급 선수들이 있음
청송에서 10년 넘게 월드컵 개최 중
3. 스노우 배구
눈 위에서 하는 비치 발리볼 느낌
세계배구연맹에서 적극적으로 푸쉬 중
4. 프리스타일 아이스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트 대신 하키 스케이트를 신고 백플립, 브레이크댄스, 헤드슬라이드 등의 트릭을 선보이는 종목. 힙한 이미지로 시청자를 모을 전략에 ISU(국제빙상연맹)에서 푸쉬 중
5. 아이스 크로스 다운힐
굴곡진 얼음판 위에서 여러 선수들이 몸싸움을 벌이며 경주하는 종목
하키 선수들이 참가하는 레드불 크래쉬드 아이스가 유명함
인기는 훌륭하나 트랙 설치 비용과 높은 부상 확률 때문에 진입에 고전 중
국제아이스크로스연맹이 국제빙상연맹과 독립적인 단체라 발언권도 작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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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래드밸벳 작성시간 26.02.20 사진한장 보기만했는데 다 설레는 종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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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VD 술술잘풀리기 작성시간 26.02.20 스노우배구 오 전에 김연경이 한번 하지않았나
5번도 유툽에서 봤는데 개쩔더라 역시 레드불후원 -
작성자아리차차 작성시간 26.02.20 아이스 클라이밍 존버
청송에서도 클라이밍 대회를 합니다
청송화이팅 -
작성자정한 작성시간 26.02.21 4 뇌진탕 조심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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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의로운 장도리 작성시간 26.02.21 1번은 이번에 하는거 봤는데 코스를 좀더 어렵게 하면 더 재미있을거 같더라. 클라이밍 정식종목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