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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끝에가울 작성시간26.02.21 나는 술 좋아해서 친구들 만날 때 차 끌고 나갈 일 없는데도 내가 운전할줄 앎&운전할 차가 있음이 내 삶의 질을 100배 정도는 향상 시켰다고 생각해...내 반려견 아플 때마다 태우고 큰 병원 갈 수 있었고 내가 우울할 때 혼자서 훌쩍 떠날수도 있었어 사소한걸로는 혼자서 당장이고 무거운 물건 사러 마트에도 갈 수 있더라
만약 내가 운전을 할줄 몰랐다면 어땠을까? 아빠 혹은 남호메 또는 택시기사에게 의지해야 했겠지...그게 아님이 얼마나 큰 힘과 자유를 주는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