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조가 자신의 동생을 떠나보내고 쓴글 작성자이탈리아기행| 작성시간26.02.21| 조회수0|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 작성시간26.02.21 너무 힘드셨겠다..가까운 사람 죽음을 경험하면 약간 욜로족처럼 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 작성시간26.02.21 나에게 지금 주어진 이순간을 소중히, 오늘을 충실히 해야하는데 쉽지않아 또 미래의 나 vs 오늘의 나 균형을 잡아야하는데 그것도 쉽지않아..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맨정신 말고 우먼정신 작성시간26.02.21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워지면서 가벼워지기도 하네 … 힘들었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저쫄 냉장고 작성시간26.02.21 눈물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마고찌b 작성시간26.02.21 눈물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돈 작성시간26.02.21 아주 예전에 가족을 떠나보내고 요조 글 읽었던적 있는데 정말 너무 공감가면서 이후로 삶을 살아갈때마다 문득 문득 요조가 떠오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SOKO 작성시간26.02.21 슬프다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크리미이 작성시간26.02.21 지금 시점 글도 궁금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실용적인 대머리 작성시간26.02.21 나도 전에 가족 잃엇을때 이 글 봤는데 너무 위로가 됐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ESER 작성시간26.02.21 여시들의 오늘이 행복하기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o sth 작성시간26.02.21 이 글을 올라올 때마다 지나칠 수 없어.. 내일은 없을 수 있으니 오늘을 살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