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선물로 들어오면 뒤집어지는 과일 작성자Salt and Light| 작성시간26.02.21| 조회수0|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우난 작성시간26.02.21 메론도 좋아서 환장해 뒤집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hristine Daaé 작성시간26.02.21 누가깎아ㅡㅡ가져가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Orangerie 작성시간26.02.21 자르는것도 자르는거고 저 껍질 처리를ㅅㅂ 누가하라고 저딴걸 회사에 쳐들고와;;집에서 지가 수박 한번도 자르고 뒷처리 안해보고 받아쳐먹기만 해본 새끼들이 사오는거임 저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팟럭파티 작성시간26.02.21 눈깔 뒤집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띠부띠부가나디 작성시간26.02.21 수박이 젤 극혐이고 키위,자몽,포도,배 이런것도 진짜 칷 딸기,체리,방토,귤 환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망고스티키라이스 작성시간26.02.21 귤만 환영^^ 감귤 밀감 천혜향 레드향 한라봉 등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입베어문 작성시간26.02.21 이새끼일줄 알았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건강한 부자 작성시간26.02.21 진짜 죽인다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즈토네르 작성시간26.02.21 수박보다 더 빡치는게 복숭아랑 사과였음 예전회사는 싱크대도 있었고 음쓰봉투 있었어서 수박은 그날 한번 먹고 치우는거 쌉가능인데 복숭아 그것도 말랑복숭아 한박스는 ㅅㅂ...맛있긴 했다만 말랑한거 깎아놓고 집어 먹는것도 일이였고 남는거 회사에 놔 봤자 누가 먹는것도 아니여서 거의 회사사람들한테 강제무나했던듯 과일 사올거면 그냥 귤이나 사와 칼 써야하는거 사오지 마시라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짱조폭 작성시간26.02.21 사오는 놈들 전부 4050 아저씨들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GREEN UMBER 작성시간26.02.21 이게 너무 빡침 ㅋㅋㅋ 지들이 썰 일 없으니까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혼의도시 작성시간26.02.21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랄랄랄라 작성시간26.02.21 귤만주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두머니 작성시간26.02.21 나 복숭아 물복파인데 사무실에 물복 두박스 들어온날 진짜 쌍욕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호두머니 작성시간26.02.21 수박가져온 높은 직급 아재한테 나도 모르게 아이고.... 쓰레기를 사오셨네 하고 건네 받은적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