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5419586
비혼을 콕 찝어서 이야기한데에는 기혼들은 보통 결혼준비하면서부터 내집마련이 인생플랜에 녹아있어서가 아닌가 추측
벌써 저 글도 좀 지난 글인데 완전히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해
ㅊㅊ ㄷㅋ.net/square/3925753103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둥지냉면 작성시간 26.02.21 이거 진짠게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사시던 집 처분하고 좀 평수 작은 신축아파트 반월세로 들어가셨는데 케어 할 자식도 많고 돈도 많으신데도 주인이 할머니 나이많다고 안받을려고 하더라ㅜㅜ
-
작성자소소금금빵빵 작성시간 26.02.21 집값보다도 나중에 눈치보지 않을 내 집 한 채는 필요하다 생각해서 30초반에 소형평수 아파트 샀는데 안정감 최고임.. 돈 모아서 평수 늘려갈거야
-
작성자강수혜 작성시간 26.02.21 왤까... 나도 이번에 50대 부부+중학생 자녀랑 신혼부부(임신중) 중에 후자한테 전세 줬는데 이상하게 심리적으로 전자는 별로 안 끌리더라고.
-
작성자부르스올마잇 작성시간 26.02.21 나도 서울에 초역세권 소형아파트 월세돌리는데 50넘으면 아예 세안줘... 저번에 60대 혼자사는 어머님 세안주려고 하니까 아들이랑 며느리가 와서 자기 명함이랑 다니는 회사 직통번호주고 소득증명원까지 첨부해줬어. 아들은 현차다니고 며느리는 엘지 다닌다면서 월세 본인이 내니까 걱정말라고..주 2회씩 왕래한다고 안심시켜주더라
고령화 저출산으로 인구감소 되더라도 다 수도권에 모여살기 때문에 다른문제 ㅇㅇ 유튜버중에 부동산 강의하는 사람이 인구감소 고려해서 매수해야하는 주택의 물리적 거리를 도로로 설명해주더라 -
작성자하루스쿼트20개 작성시간 26.02.21 작은 집이어도 내 집 마련하고부터 마음에 여유가 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