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치즈오리작성시간26.02.21
정말 쵝오... 후반부 갈 수록 루즈해져가지고 항상 아리영 복수 성공하는 부분까지만 봤는데 독기 뿜뿜일 때 대리만족 쩔었음 ㅋㅋㅋ 그런데 원래 각본대로 하면 아리영한테 너무 가혹한 인생 아닌가 싶기도 하고 원각본 대로 갔으면 결말도 진짜 두고두고 회자 됐을 거 같기는 함
답댓글작성자4컷한장작성시간26.02.28파이 ㅈㄴㄱㄷ 그건 아니고 심수정은 아리영 밑으로 남동생있는 줄도 몰랐음 걍 아리영 남동생은 11살때 학교갔다가 집 오는길에 누구한테 납치됐는지 길 잃은 건지 경기도 어느 야산에서 겨울에 동사한걸로 발견될걸로 말만 나옴 구체적인 사건은 언급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