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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나름 심각해보이는 드라마판 배우들 상황..jpg

작성자메론거북이|작성시간26.02.21|조회수128,149 목록 댓글 216

출처: https://theqoo.net/square/3133832639

김지석 또한 JTBC '배우반상회'에 나와 작품 제의가 오지 않아 불안해하는 모습부터 선택을 받지 못해 아쉬워하는 모습까지 전부 공개했다.

새해를 맞이한 김지석은 "이런 적 없었는데 올해 작품을 못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다른 배우들은 작년에 6~7개 작품을 했다더라"며 자신은 한 작품만 촬영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매니저와 통화하던 김지석은 "나는 주연, 조연, 조조연 상관없다. 좋은 작품이면 무조건 했으면 좋겠다. 다작 배우 하고 싶다"며 자존심 하나 없이 열린 마음을 강조했다.

그는 '상반기 작품은 끝났다', '광고 후보 다섯손가락 안에는 들었다'는 매니저의 말에 절망하며 "나 상반이 노냐", "리스트 안에 있으면 뭐하나. 1번이 아니라 선택이 안 된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699670


김지석이면 나름 인지도 있는배우인데

이런 적 없었는데 올해 작품을 못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들었다<<<이런말까지 하는거보면..

올해 유독 몇몇 배우들이 유독 이런 비슷한말 많이함
작품하고싶은데 제의가 안온다등


+ 배우 오윤아도

오윤아 또한 작품이 없어진 근황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요즘에 진짜 작품이 없다. 드라마가 반으로 확 줄어서 이미 찍어놓은 드라마도 지금 편성을 못 잡는다. 예전에는 (작품을) 막 고를 수 있었다"며 줄어든 드라마 대신 예능 프로그램, 유튜브 등으로 활동하며 대중을 만나고 있음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연예인 걱정에 초첨 맞추는글 아님
업계 상황 얘기 편성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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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될일될 | 작성시간 26.02.23 22
  • 작성자행복해지세요모두들 | 작성시간 26.02.24 연기력이... 작품이라 부르는것도 좀 과한거같은데
  • 작성자루비비키 | 작성시간 26.02.26 적품 수는 전보다 더 많지 않아? 비교대상이 너무 호황기라 그렇지.. ott며 케이블이며 종편이며 웹드까지..
    젊은애들 뉴페도 쏟아져 나오니 경쟁력이 없으면 자리가 없겠지ㅠㅠ 아예 톱이거나 연기력이 끝내주거나 캐릭터가 분명하거나 아니면 나이들수록 살아남기 힘들듯ㅠㅠ
  • 답댓글 작성자루비비키 | 작성시간 26.02.26 요새 공중파 드라마 안하는구나 충격이다.. 하긴 언제든 돌려볼 수 있으니까 새로운게 그닥 필요 없구나 시청률도 잘 안나오고..
  • 작성자아픈여자임 | 작성시간 26.02.27 한해 드라마 제작편수 자체가 절반이상 줄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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