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01042707
나도 전현무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공감했음ㅋㅋ
진짜 상상 이상으로 말도 못하게 깨끗한 집은
내가 앉는 것도 신경 쓰이더라ㅋㅋ
우리 엄마도 그런 집에 간 적 있었다는데
엄마가 쓴 휴지를
본인 호주머니에 넣고 집에 와서 버렸었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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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ichBitch 작성시간 26.02.21 근데 저런집이 있어... 화장실에 물때는 커녕 애들이 다 앞을 보고 있고.. 손씻으러 갔다가 수전까지 닦고 그거 못버려서ㅜ주머니에 넣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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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일메리로키 작성시간 26.02.21 먼지알앜ㅋㅋㅋ 나도 깨끗한집 가면 머리묶자낰ㅋㅋㅋㅋ손으로 머리빗는습관있어서 머리카락 흘릴까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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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티쬬. 작성시간 26.02.21 아 나 마지막 기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겟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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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둥지냉면 작성시간 26.02.21 기안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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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잉고아맹 작성시간 26.02.22 ㅜㅜ 체할거같아 저렇게 먹으면 집가서 꼭 다시 밥먹게 됨 먹은 것 같지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