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묵찌빠석사과정밟는중
사 먹거나 해먹기는? 애매하고
그냥 딱 맛만 봐보고 싶은 것들
노랑가오리애
글쓴여시 원픽
너무 비릴 거 같음 근데 녹진하다고해서
너무 궁금한데 파는 곳도 잘 없고
그렇다고 시켜 먹자니 진입장벽 개쩌는 거
숭어밤
도대체 뭔 맛일까???? 소리가 너무 좋음
등골
이건 뭔가 상상 가는 맛
무맛에 사실 참기름장 맛에 먹는거 라고 하는데
소리 들어보면 식감이 예상됨
원칩
딱 그냥 한 꼬집 부스러기 정도 찍어 먹어보고 싶음
참을 수 있을 거 같은데ㅎ
통대창
누가 아주 바삭하게 딱 한 줄만 구워주면 좋겠음
킹크랩장
다리 하나 한입 가득 넣고싶음
근데 살 돈X 만들 의지X
취두부
이건 유튜버 먹방 기억남는 거 없어서 구글 사진,,,
맛있는 취두부는 고소하다던데
솔직히 위생 걱정되어서 사 먹을 엄두X
그냥 냄새만 맡아보고 싶음
손봄향 부추만두
가끔 쩌리에서 보고 너무 궁금해진 만두
한 알만 주시궜어요?
여시들이 딱 한입 먹어보고 싶은 음식은???
문제시 위에 나온 음식들 한 번에 비벼먹음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기랄 어제 목욕했는데 울강쥐 작성시간 26.02.21 등골 엄청 크리미해! 비린맛은 거의 없는 듯? 근데 식감이 좀 느끼해
-
작성자움칫 작성시간 26.02.21 통대창 부추만두만 다른 건 싫어..
-
작성자엠씨 작성시간 26.02.22 옛날에 유행했던 라스굴라? 굴립자문..
-
작성자겨울이싫다아 작성시간 26.02.22 통대창
-
작성자앱지우기? 애비를 지울생각이냐? 작성시간 26.02.23 등골 진짜 무!!!!맛임 맛없다가 아니라 없을무 ㅇㅇ 참기름장맛이랑 크리미한 느낌으로 먹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