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221193044947
이탈리아의 한 남성이 자신이 키우던 개를 훈련해
쓰레기봉투를 길가에 버리게 했다가 당국에 적발됐다.
20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시칠리아 카타니아 시 당국은
최근 작은 개 한 마리가 쓰레기봉투를 입에 물고 걷다가
길 주변에 내려놓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시 당국은 이틀 연속 이 같은 장면이 영상에 포착됐다며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주인이 개를 훈련한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했다.
개를 훈련시켜 쓰레기를 무단투기한 남성은 신원이 확인돼 벌금 처분을 받았다.
이탈리아에서 쓰레기를 불법 투기하면 1500유로(약 260만원)∼1만8000유로(약 370만원)에 달하는
벌금과 경우에 따라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지만 여전히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
특히 남부 지역에서는 지난 2023년 한 해에만 9300건 이상의 폐기물 관련 범죄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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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당신의샛별 작성시간 26.02.22 댕댕이 코도좋은데 쓰레기냄새맡으면서 버리러나가느라 힘들었겠다 쌳알 주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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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도카인도파민 작성시간 26.02.22 ㅅㅂ 웃긴데 주인이 좆같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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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RARA 작성시간 26.02.22 아ㅋㄲㅋㄱㅋㅋㅋㄱㅋ기발하다기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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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또 이러신다 작성시간 26.02.22 벌금내고 개 간식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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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릉왕모기 작성시간 26.02.22 https://youtu.be/eUdiwnRZS8Y?si=INnsySKzAcjnqTcL
두번째날은 힘든가 대충버리넼ㅋㅋㅋㅋ 주인쉑 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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