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도장무새작성시간26.02.22
일 개바쁘고 명절날에도 일했던 회사에서 이직 했는데 딱 저 기분 돈도 전 직장보다 훨씬 많이벌고 환경도 좋은데 도태되는 내가 너무 절망스러움 내가 없어도 되는 사람인거 누구든 알지 않겠음 ? 요즘같이 AI로 대체되고 경기도 어려운데 정리될 수 있는 인력이란 자체가 현타 .. 이래서 타부서 분들도 이직하려 하는데, 면접 볼때마다 면접관분들이 좀 더 빨리 나오시지 안좋은 상황이라고 해서 다같이 현타 느끼는 중 .. 물경력이 왜 물경력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