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하는 말 작성시간26.02.22| 조회수0|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2.22 아 ㅠㅠ 너무 슬퍼.... 어떻게 헤아릴까 저 슬픔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아 마지막멘트에 바로 눈물.. 이건 볼때마다 눈물나는거가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ㅠㅠㅠㅠㅠㅠ 건강히 살다가 천천히 만나서 두분다 건강히 행복하세요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우리도 할아버지가 할머니 엄청 아꼈거든... 울 할머니도 작년에 할아버지 보내고 맨날 뭐만하면 눈물이 맺혀. 일부러 여기저기 모시고 다니는데 혼자 행복해서 미안하고 혼자 맛있는 거 먹어서 미안하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너무 슬프고 우리엄마아빠가 너무 걱정이다 정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부부라는게 뭘까… 아 진짜 눈물나 이 아침부터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아 나 너무 마음아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눈물나네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그치만 저 시절 저런 남편 귀해서그런가 할머니 복이라는 생각도 든다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2.22 진짜 너무 슬퍼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