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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신춘문예 미친 단편(시간순삭과 심적불편함 주의) ‘복 있는 자들’ 작가 길란

작성자인연이란거니혹시눈치챘| 작성시간26.02.22| 조회수0| 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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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차폭마스터기원 작성시간26.02.22 인연이란거니혹시눈치챘 그게 인간에게 필요한 기본의 질을 뛰어넘을만큼 중요한 가치인지 모르겠어서.. 예전에나 그랬지 요샌 지방도 걍 데면데면 살잖아 서울에 내 직장이 있는게 아니고 뚜렷한 직업없을땐, 특히 가난할땐 지방이 훨씬 낫다보는데 .. 서울의 장점인 다양한 인프라, 직장같은 메리트를 단한번도 누린적 없으면서 서울에 남고싶어하는 심리... 내가 서울에 안살아봐서 영원히 이해못할거같기도..

    별개로 본문은 진짜 좋은글인듯 여러모로 생각이 깊어지게하네
  • 답댓글 작성자 인연이란거니혹시눈치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2.22 차폭마스터기원 누군가에겐 익명성이 삶의 질에서 제일 중요한점일지도 모르지? 데면데면이랑 완전한 익명성은 완전히 다른걸 지방이면 차도있어야하잖아 난 가난할수록 서울에 더 있어야한다고봐 일단 지원예산부터가 다르고 청년취업지원교육도 많음 얘기는 그냥 여기까지만하는게 나을거같아 그냥 난 저 글에있는 메타포자체에 얘기나누고싶어서 가져온거라...솔루션을 정하자고 가져온게아님
  • 작성자 개구락지금가락지 작성시간26.02.22 이거 보고 꽂혀서 2014년 신춘문예까지 다 찾아 읽음
  • 작성자 악타고 작성시간26.02.22 와 단숨에 읽었어
  • 작성자 점점더멀어지나봐 작성시간26.02.22 이 글에서 주인공이 내 인생에 선택지가 두개인데, 이대로 기초수급자가된다 or 열심히 돈모으고 살아서 아파트를 산다 근데 내가 아파트를 사면 내 아파트값에 지장을 주는 모든 정책을 피해서 투표하겠다 이 부문에서 머리가 띵했음 아 이래서 사람들이 보수가 되는구나 더 가질수로 가진것을 절대 나눌수없구나
  • 작성자 헤어나올수없는 작성시간26.02.22 맥락맹이라는 게 꼭 연령대에 국한된 얘기는 아닌게 저기 댓글들도 다 연식있어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사람들이 112동에 개구리알 버리는 사람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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