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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잠깐 외출했는데 눈이 따끔" 전국 덮친 황사…일부 지역은 '흙비' 주의

작성자맥커피|작성시간26.02.22|조회수1,034 목록 댓글 5

https://m.news.nate.com/view/20260222n08873?list=edit&cate=tot


일요일인 22일 황사가 전국 곳곳을 뒤덮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선 비까지 내리며 ‘흙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황사는 내일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황사가 관측되고 있다. 전날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나타난 황사가 북서풍에 실려 한반도로 유입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황사는 북서풍을 타고 남동진하면서 전국을 휩쓸겠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수도권·강원영서·충남의 경우 늦은 오전부터 이른 오후까지, 강원영동·대전·세종·충북·호남은 오후 동안, 영남과 제주는 늦은 오후부터 밤까지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 수준으로 짙겠다고 밝혔다.

이번 황사는 23일까지 국내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23일 오전엔 수도권과 강원, 낮 동안 충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으로 짙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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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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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초록하트 | 작성시간 26.02.22 어쩐지 아침부터 하늘이 누렇더라..
  • 작성자코끼라 | 작성시간 26.02.22 마자 눈이 따가웠어
  • 작성자비밀의늪 | 작성시간 26.02.22 봄이다~ 하자마자 불어닥친 황사....
  • 작성자포와로수사집 | 작성시간 26.02.22 자전거.. 타야되는디.. 걍 차타고 가야되것네
  • 작성자세체다 | 작성시간 26.02.22 어쩐지 목이랑 눈이 미친듯이 따갑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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