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97840?sid=102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내 자녀를 귀가시키던 40대 가장을 숨지게 한 50대 남성이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단독 최치봉 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상과 위험운전치사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및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51)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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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wqwej 작성시간 26.02.22 재범인데 6년밖에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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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래를 타고 떠나는 여행 작성시간 26.02.22 판사가 또 사람 죽였네
재범인데 6년밖에 안 주는 게 말이되냐
살인자 양성하는데에 아주 큰 일조를 해주고있는데 -
작성자가랏 식인친칠라 작성시간 26.02.22 아버지와 남편 자식을 잃었는데 가해자가 고작 6년 이게 법이냐 법 강화가 답이다 국회의원들을 조져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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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뾰로롱어른마녀 작성시간 26.02.22 내가 부인이였으면 진짜 음주운전 치가떨릴거같애
남인데도 이렇게 어이없고 화나는데 법바꿔야하는거아님? 벌금을 존나쎄게라도 하던가 하.. 왜자꾸 솜방망이처벌하지 -
작성자정의의이름으로 작성시간 26.02.22 살인도 하고 재범인데 6년?
판사들은 죄가 끝이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