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평화주의자.작성시간26.02.23
오. S들은 생각이 없고 멍청한 게 아니라 쓸데없는 일에 시간낭비 하기 싫은 거임. 나도 철학적인 고찰 좋아하는데 아주 간단하게 예를 들어 5명과 1명 선로실험 같은 건 괜찮음. 근데 밑도끝도 없이 우리가 가야할 길은 어디일까 이러면 …? 싶은 거고 바퀴벌레로 바뀌면 어떻게 해? 이런 절대 일어날 일 없는 것을 왜 고민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가끔은 짜증까지 나고. 뜬구름 잡는 소리에 뭐 어쩌라는지 모르겠고.. 현실에 적용되는 문제라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