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복권일등당첨자작성시간26.02.23
영화소개프로그램에서보고 나온게 전부일까봐 걱정했는데 그것보다 더 여운있고 좋았어 나도 요한이 미정이 알게 모르게 좋아했다고 생각함 미정이 마음이 안다치게 시선 환기 시킨 적이 한 두 번이 아님 경록은 미정이랑 결혼했다면 결국 경록이도 아빠랑 같은 길 걸었을것같아 개인적으로 오로라를 배경으로 미정을 바라보는 경록이 파반느를 대표하는 장면같음
작성자654매그넘작성시간26.02.23
오랜만에 너무 좋은 영화였어. 고아성 정말 그인물 자체야... 미정이한테만 반응하는 경록이도 멋있음. 그 사이에 있던 요한도 좋았음. 문상민 특히 이 영화에서 너무 이쁘게 나옴 마지막 경록이가 미정이 바라보는 눈빛으로 끝나서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