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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종교믿는 사람이 줄어서 큰일임

작성자안녕허손요| 작성시간26.02.23| 조회수0| 댓글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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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포도버건디 작성시간26.02.23 문화보존이나 무슬림 견제는 해줘야 좋긴 한데 요즘 세태에 맞는 재해석이 많이 필요할듯 당장 여혐심해서 싫다는 사람도 많고
  • 작성자 고양이박사 작성시간26.02.23 사회 흐름상 의존하는 방향성이 그렇게 흘러가는듯..
    기독교 성행하는 이유가 있어 어른들 퇴직하시고 소속감 느낄 곳, 여가생활(찬양부르기, 봉사활동 등) 골고루 하면서 자긍심 채우는 수단으로 많이 가더라고 신을 믿는다기보다…
    젊은층은 심리상담, 정신과에 가고 사주나 신점 본다고 무당이나 역술인한테 의지하는 거지
    절, 불교는 이제 거의 문화재 쪽으로 흐르는 듯
  • 작성자 hello kitty 작성시간26.02.23 불교는 순기능도 많은데.. 기독교나 망해라
  • 작성자 정가만원 작성시간26.02.23 가부장제가 저물듯이 당연한 순리긴한데 순기능이 많아서 사회문제도 있겠다..
  • 작성자 낭낭낭반지 작성시간26.02.23 이슬람이나 없어질것이지ㅠ..
  • 작성자 DJ Tukutz 작성시간26.02.24 종교가 과거에는 인간 삶의 모든 부분이었다면 이제 그걸 사회에서 나눠가졌잖아. 국가가 생기고 법이 생겼고 세상의 원리, 자연재해나 질병 등은 과학이 설명하고, 복지제도가 생겼고 교육기관이 생기고, 정보나 지식은 접근성이 좋아졌고 삶은 개별화돼서 집단의 중요성도 약해지고.. 기존의 종교의 수많은 역할들을 각개에서 나눠가지게 되니 역할이 작아지는 거고, 과거의 사회질서 유지를 위해 존재했던 종교 사상들이 현대의 시각에서는 구시대적이고 비합리적인 것이 돼버렸고.. 그나마 종교가 대신해 오던 복지의 사각지대를 공적영역에서 책임져야하지않나 싶다 이젠
  • 작성자 로재파스타 작성시간26.02.24 내가 다니는절도 코로나끝나고나서부터 크고작은 행사 있을때 최소30명은 넘게 왔는데 어느샌가부터 점점 줄더니 10명 안팎으로 온다했음.. 새로 스님으로 들어오는 사람도 요즘 없대.. 먼가 슬프다ㅠ
  • 작성자 kiss of life julie 작성시간26.02.24 걍 나는 어릴 때 멋모르고 유아세례받고 강제로 다니다가 나이먹으면서 믿음이 아예 없어서 안다님
    여혐도 여혐이고 주말마다 나가서 내 소중한 시간 빼앗기는 것도 싫음.. 그리고 내가 느끼기엔 종교인다운 종교인도 거의 없는 거 같음 이간질 시키는 수녀나 지멋대로 구는 신부나..
  • 답댓글 작성자 노관심 작성시간26.03.02 스님들도 똑 같
  • 작성자 플라토 작성시간26.02.24 모든 종교는 사랑과 베품이 기본이니 복지의 영역에서 엄청 큰 축을 차지하는 듯
    당장 생각나는 베이비박스만 해도 개신교에서 운영함 노숙자, 미혼모, 고아원, 장애인시설 등 종교계에서 많이 지원하거나 운영하고 있어서 그런거 생각하면 종교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종교 가지고 절이든 성당이든 교회든 꾸준히 다녀본 여시들은 저런 시설에 최소 한 번 이상 봉사 나가봤을걸
  • 작성자 아랄리아 작성시간26.02.24 아쉽다...불교 교리 너무 좋아하지만 절에 따로 시간낼만큼은 또 아닌게 시대에 따라 바뀌는건가 싶긴하다
  • 작성자 3분카리나 작성시간26.02.24 전세계적으로 그렇댓어
  • 작성자 가냐듀나가딩 작성시간26.02.24 자연스러운 현상인걸까
  • 작성자 노관심 작성시간26.02.27 종교있음 모하냐 세상을 봐
    전쟁이 일상인데
    종교믿는다고
    서민이 재벌 절대안되거든
    이걸다들아니 그돈으로
    나한테 쓰자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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