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출처 : 유튜브 몽중다과
2차 출처 : 여성시대 남남수수학학원원생
유튜버 몽중다과라고 클레이 점토로 모형 만드시는 분인데
방송국에서 이 분이 예전에 만들었던 복숭아 모형을 빌려갔나봄
방송국이나 드라마/영화 촬영팀에 소품 빌려줬다가 봉변당한 썰 다들 많이 들어봤을거임
이분 영상 보니까 또 방송국놈들이 방송국했길래 글쪄옴ㅋ...
https://youtube.com/shorts/6whYzA8GQY4?si=S9Hnv_pHm7Pm7FUO
원본 영상
참고로 이 분이 처음 복숭아 모형 만들 때 점토를 충분히 안구웠어서 완성 후에 얼마 안가서 겉이 좀 갈라져있었대
별로 상태가 온전하지 않은데도 빌려가겠다해서 빌려줬다는데 그 후가 가관임
이 다음은 앞으로 방송국에는 소품 대여 안해줄거라는 뉘앙스로 영상은 끝남
남의 물건을 빌려갔으면 최대한 조심스럽게 다루고 처음 빌렸던 온전한 그 상태로 반납하는게 기본이고 도리 아냐?
아무리 불가피한 사정이 있었다 해도 촬영장 현장 사정이 어떤지는 빌려준 사람이 알빠인가;
왜 이쪽 업계는 이런 경우없는 일들이 자주 생기는지 모르겠음
문제시 복숭아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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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메이드카페 작성시간 26.02.23 연예인은 귀족처럼 모시고 굽신거리고 길 막고 지랄떨면서 개양아치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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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바이딱딱강정 작성시간 26.02.23 돌았나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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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레미파솔파레파미 작성시간 26.02.23 저긴 왜저래 ....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무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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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피토아 작성시간 26.02.23 배우 출연료 1/10으로 줄이고 스텝들 월급이랑 이런 촬영소품, 장소 대여료로 좀 내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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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ateCheckout 작성시간 26.02.24 들리는거랑 하는거보면 방송하는 새끼들은 지들이 존나 무소불위의 권력자인줄 아는듯 그리고 그위에 이름알려진 연옌들을 왕으로 모시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