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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에 미국으로 유학간 한대수 아버지의 미스테리한 실종.....jpg

작성자에띄띄즈즈즈| 작성시간26.02.23| 조회수0| 댓글 4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행복하좌욕 작성시간26.02.23 fbi가 찾은게아니라 풀어준거겠지...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치즈마들렌 작성시간26.02.23 이야...안그래도 fbi가 왜 찾아줬나했는데.. 인제는 브레인워싱 됐다싶어 풀어준건가
  • 답댓글 작성자 미니언즈2 작성시간26.02.23 ㅠㅠ..샤갈
  • 작성자 계김란치말찌이개 작성시간26.02.23 무섭다;
  • 작성자 산에도토리줍지마세요 작성시간26.02.23 미국에서 써먹고 우리나라 돌아와서 기술개발할까봐 기억지운듯
  • 작성자 엔비디아의 대주주 작성시간26.02.23 예전에 알바하던 곳 사장님이 진짜 부자셨는데 친오빠가 공대생이었고 머리 좋아서 유학도 갔었다고 함. 근데 미국가서 조현병 증세가 생김. 누가 자기 감시한다 도청한다는 말 많이 했대.
    근데 이제 그 집이 부잣집이고 몇대독자 이런거라 쉬쉬하고 병원도 안보낸거지. 결국 소통안될정도로 심해져서 폐쇄병동 들어갔단 말 들었었는데 저런 비슷한 상황이었으려나 싶다. 사장님 지금쯤이면 환갑되셨을거고 오빠랑 나이차이도 났다고 했으니 …
  • 답댓글 작성자 미니언즈2 작성시간26.02.23 헐…이런 사례가 한 두개가 아니네..3
  • 작성자 룰루랄라랄라 작성시간26.02.23 헐..
  • 작성자 나젤리 작성시간26.02.23 미국 진짜 무서운 나라..
  • 작성자 star fruit 작성시간26.02.23 이건 볼때마다 소름
  • 작성자 작은음경과 편협한마음 작성시간26.02.23 미친 ㅅㅂ…
  • 작성자 노웨노웨이 작성시간26.02.23 와...
  • 작성자 샤브올데이 작성시간26.02.23 오펜하이머 동료라니
  • 작성자 인태희 작성시간26.02.23 와...그럼 맨하탄 프로젝트에 참여 하셨던건가....
  • 작성자 구구크러스터사랑 작성시간26.02.23 개무섭다…
  • 작성자 온천무료 안돼 돌아가 작성시간26.02.23 미친…
  • 작성자 열인생 작성시간26.02.23 그냥 실종을 FBI가 찾아줘....?
    일반 동양인 유학생을
  • 작성자 미니언즈2 작성시간26.02.23 미국이라면 충분히 너무 있을 법해 ..
  • 작성자 프린세스콘수엘라바나나해먹 작성시간26.02.23 다른 사이트 가보니까 이런 글이 있네

    옛날 인터뷰를 보니
    아버지를 만났을때 인쇄소를 크게 하고 있었대요.
    인쇄윤전기 한 대에 당시 백만 달러 넘게 하는데
    그런 것을 여러 대 가지고 크게 사업을 하고 있다는게
    의아했다고 해요.
    그리고 그냥 미국인 여자랑 결혼했다 라고 알고있었는데
    이탈리아계 미국여자였는데 아이가 아홉이나 있었대요.
    한대수만 유일한 혈육.
  • 답댓글 작성자 프린세스콘수엘라바나나해먹 작성시간26.02.23 이건 다른 기사!

    김 교수는 "한창석이 코넬대 대학원 핵물리학과 3학기 째에 맨해튼 프로젝트에 징발당했다", "그 곳에 끌려가 일하다가 몇 년 뒤 갑자기 실종됐다"면서 "그 후 가족들이 FBI 의뢰, 사설 탐정 고용 등 사력을 다해 찾은 끝에 17년 만에 뉴욕 인쇄소 사장, 호워드 한으로 발견됐다"고 말했다.

    과거 한창석을 실제로 만나기도 했다는 김 교수는 "20살 넘어 유학 간 사람이 한국어를 전혀 못했고, 영어로 '난 핵물리학자였고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했었다. 너무 길고 아픈 이야기니 더 이상 묻지 마라'는 한 마디 말만 하고 디테일을 말하기를 거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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