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중국국제항공 129편 추락 사고 생존자 설익수님.
당시 설익수 씨는 아시아의 영웅으로 외신에도 보도됐지만 이어 그 사고 때문에 직장을 잃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렸다고 함. 이후 보험에 들려고 해도 어떤 후유증이 언제 나타날지 모른다고 보험사에서 거절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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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중국국제항공 129편 추락 사고 생존자 설익수님.
당시 설익수 씨는 아시아의 영웅으로 외신에도 보도됐지만 이어 그 사고 때문에 직장을 잃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렸다고 함. 이후 보험에 들려고 해도 어떤 후유증이 언제 나타날지 모른다고 보험사에서 거절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