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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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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n년차아가리다이어터 작성시간 26.02.23 나도 시골 본가가면 그냥 차도에서 뜀…..ㅎㅎ 이상한 동물 소리들 많이 들려..(많이 시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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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색냥과 치즈냥 작성시간 26.02.23 런데이 너무 공감됔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부터 달리기를 시작합니다! 하면 몸이 터덜터덜 뛰고있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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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하게 잘 살자 작성시간 26.02.23 런데이 근데 좋아 개힘들어 얼마나 뛴 거야 하기 싫어 싶으면 1분 남았다고 화이팅 해줌 그럼 다시 열심히 뛰고 그러다보면 끝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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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캥캥거루 작성시간 26.02.23 와 10키로 50분 언더는 저런마음 품고 살아도 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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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캥캥거루 작성시간 26.02.23 지난주 토요일에 파크런 갔는데 그동네 코스가 두바퀴 돌면 5키로 인데 보더콜이 견주 5키로 20분 컷인거보고 보다꼬리 애정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