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를 대비하지 못한 사람들.jpg 작성자쿨쿨꿀잠| 작성시간26.02.23| 조회수0| 댓글 1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나랑 변보러 가지 않을래 작성시간26.02.23 아 진짜 암담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방울방울구름 작성시간26.02.23 숨만 쉰다고 다 사는게 아니잖아요....이 말 너무 하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생쉽지않구만 작성시간26.02.23 앞으로 더 흔해지겠지....나도 두려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귤 마시땅 작성시간26.02.23 진짜 이게뭐야 싶음 ... 이러는데 애를 낳으라고? 걍 죽여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꼬슴도치의 품격 작성시간26.02.23 속상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개비두개비세개비느개비 작성시간26.02.23 마음아파...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네타샤. 작성시간26.02.23 이런거보면 난 부모한테 손 안벌리고 잘 살고싶어.. 울 부모님은 부모님 노후만 생각하셨으면.. 난 결혼안하고 애도 안낳을거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치찌개새 작성시간26.02.23 진짜 내 미래가 너무 막막하다 나는 저분들처럼 열심히 살지도 않아서 당장 50대만 되도 진짜 너무 막막할꺼같애.... 요새 100세시대인데 직장에 짤리면 남은 50년동안 어떻게 살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지개가뜬다면 작성시간26.02.24 너무......아프다 마음이...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祕密 작성시간26.02.24 너무 마음이 안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휴일만기다림 작성시간26.02.24 우리엄마도 노후준비 하나도 못하고 자식들 챙겼거든.. 엄마 잘 챙겨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