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pomodori 작성시간 26.02.25 아빠가 술취해서 300만원치 전집을 사왔을 때 엄마는 욕했지만 오빠랑 나는 책 겁나 읽는 사람으로 자람ㅋㅋ 현재도 책 읽는거 좋아하고 집에 책 그득함 ㅋㅋㅋ 어릴 때 난 친구들이랑 술래잡기하는 것 보다 책 읽는게 좋았는데.. 애들 성향도 무시못할 듯 .. 글고 요즘은 컨텐츠 너무 많아서 책 외에 선택지도 많고
-
작성자넵툰 스피어 작성시간 26.02.25 진짜 난 닳도록 읽었어
-
작성자망치베어 작성시간 26.02.25 어릴때 전집 선물 너무 좋았어 ㅋㅋㅋ 많이 읽음! 읽을게많이 남았다는게 좋았고 맘에드는 거 골라 볼 수 있는 것도 좋았음..
-
작성자빈들레꽃씨 작성시간 26.02.26 나 초딩때 교실에 들어와서 전집책 방문판매하는 아줌마가 있었는데 책은 관심없고 사은품으로 주는 엠프쓰리가 갖고 싶었음ㅋㅋㅋ
엄마한테 눈물콧물 흘리면서 사달래서 10만원 주고 샀는데 엠피쓰리가 아니라 몇천원짜리 라디오였고.... 책은 저세상 퀄리티였음
엄마가 책 안읽으면 불꽃레이저 쏴서 강제로 티비 끄고 읽었는데 호기심천국 그런 상식 책이라 강제로 똑똑해짐 ㅠㅠㅋ... -
작성자oywiththepoodles 작성시간 26.03.05 난 다 읽고 그 중 좋아하는 건 여러번 읽었어 좋았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