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은조, https://youtu.be/kEVK9MjOWp4?si=3jBNA2CtJ2bj3Z62
오늘의 주인공 카레
카레 파는 식품 회사라 이름을 카레라고 지었다함ㅋㅋㅋ
쭈우우욱
ㄹㅇ여유 미침ㅋㅋㅋㅋ 거의 자기 집임
츄르도 냠냠
안기는 것도 그러려니 스무스하게 안김ㅋㅋㅋ
밖에 내보내도
일광욕하고 바람좀 쐬다가
응 창고가 내 집이야~
ㅋㅋㅋㅋㅋ공장을 거대한 캣타워처럼 잘 쓰는중
그 모습을 보는 팀장님 그저 어이없음
카레는 여유롭게 그루밍까지 함ㅋㅋㅋ
사장님은 이 추위에 길 잃은 고양이같다고 짠해하심ㅠ
ㄹㅇㄹㅇ 순해서 도망도 안 가고 그냥 안김
카레 추울까봐 사무실로 강제연행함(but 사무실에도 다른 고양이가 있어서 카레를 경계함ㅜㅜ)
2주전 당근에 올려봤는데 주인을 찾을 수 없었다고ㅠ
인터넷에서도 정보를 못 찾음..
병원에 데려갔는데 3~4살로 추정
처음 보는 의사샘한테도 그냥 몸을 내주는 성격갑 카레ㅋㅋ
중성화된 상태라 함
상태를 보니 관리받던 고양이로 추정된다함
알고보니 외국산 카레였던 것임
검역소 확인결과 중국에서 품종묘 분양 목적으로 수입된 고양이들중 하나로 추정..
그러나 이 이상 카레와 관련된 정보를 찾기는 어려웠고
동물농장은 sns에 카레 영상을 게시해 주인을 찾아보기로 함
영상을 보고 자신이 주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연락해옴
카레와 꽤 닮은 사진 속 고양이
ㄹㅇ애교철철 냥이야ㅜ
+ 사진 갯수 제한때문에 더 못 넣었는데 카레 발바닥에 있는 점으로 주인인지 추가 확인함
(고양이 발바닥에 뭐 있는지 아냐? 🙋🏻점이 있다)
외국에서 등록된 칩 얘기는 안 나오더라고…
진짜 어떻게 10키로 걸리는 데까지 왔는지..
ㅠㅠ 나 울어…
ㅠㅠㅠㅠㅠㅠㅠㅠ그동안 정이 많이 드셨음
이별이 아쉬워서 결국 눈물보이는 회사 분들 ㅠ
잘 지내 카레야..!!!
https://youtu.be/kEVK9MjOWp4?si=3jBNA2CtJ2bj3Z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