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자유로운 고양이를 봐 자유로워
이때는 악귀 들리기 전임.. 저 때 스톱 했어야..
드라마 <약한 영웅>속, 자기 아빠랑 함께
최악의 빌런 순위 1-2위를 앞다투는 오범석.
대놓고 악의로 가득했던 양아치 전영빈 강우영,
시즌 2 메인 빌런이자 범죄자 급으로 놀았던
연합의 금성제 나백진 보다도
훠어어어얼씬 반응이 안좋아서
오죽하면 벌명이 범발놈.. 이 된 범석이
개인사 보면 너무 안타깝다가도
다른 애들한테 평생 낫지 못할 상처 준 거
생각하면 미칑럼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
여시들이 생각하는
오범석이 제일 짜증나는 장면은?
1. 문제의 노래방 씬
‘네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하냐고’
홍경 배우 연기력에 감탄함.. 저 먹는 발성 대체 어케 함
2. 이정찬 무리 합류
이때부터 난 범석이 이해가 안가.. 여러모로
3. 급식실 ‘싫은데?’
이때부터 범석이 맛 아예 가버린거 같은건 나만 그래?
4. ‘넌 수호한테 뭘 줬냐 궁금하다’
이거 실시간으로 보고 너 그거 성희롱이야 미친아 소리지름
5. 체육관 씬 전체
내가 약영 7화 못 보는 이유
6. 영이한테 ‘다 니가 끼어들어서 이지랄 난 거 잖아’
난 수호도 수호지만 영이가 진짜 상처 많이 받았을거라 생각해..
무맥락 혐오, 인신공격성 댓글 금지.
움짤이랑 실제 드라마 상황이랑
다를 수 있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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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