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tIqkf
(갬성 음악 알아서 틀고 봐)
대충 짹짹거리는 아침
이른 새벽 시간
할아버지의 거실
직업: 국내 1세대 철학교수이심
비행기 타려고 하면
이런일이 생김
아침 드시러 가는 중
계단 혼자서도 잘 내려오심..
저 연세에도 늘 집에서 잘 차려입고 식사하신대
코쿤식 식사량
네니요
맛잘알이심
기분이 조크든요
드레스룸 공개
넥타이 정리된거봐
차려입고 나가서
매일 산에 오른다고 하심
명심하겠읍니다
서재 공개
침실 공개
산 타고 오고 바로 낮잠 때리시는 중
20분 꿀잠 자고
친구?
자녀분들 만나러 오심
아니 근데 세 분 다 엄청 동안....
껄껄
대가족 완.
자식들 만나서 수다 떨고
다시 집 오셔서
책 읽으심
그 날 저녁
50년간 매일 일기 쓰셨다고
명언으로 하루 마무리 하심
다음 날 아침
차려 입고
본인 박물관 구경가심ㅋㅋㅋ
(하긴 송중기도 생가가 있는데 ㅎ)
내 자리 괜찮은가 점검하러 가심
차 타고 이동~
집필하러 서울에서 인천까지
스카 가서 공부하는 심리 ㅇㅇ
만년필로 야무지게 집필하심
제자 만나서
코로나가 주는 메세지에 대해 이야기도 하시고
끝내주는 노을 보며 브이로그 끝
102년 동안 살면서 느낀점
"사랑 있는 고생이 행복이었다"
내가 이 영상 보게 된 이유이자 tmi
김일성 (구 김성주) 초등학교 선후배 사이
인상깊게 봤는데 같이 보면 좋을것같아서 글 써봤어~
저 연세에도 말씀하실 때 발음이 진짜 좋으심
불펌 시 재기나 하세요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