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진의편지 작성시간 26.02.24 아니.. 건 사람이 용건을 말하려면 상대가 전화를 받았는지 안받았는지를 알아야하는데 아무말도 안하면 전화받은거 맞는지 아닌지 어케알고 말을 해… 보피 걱정되면 걍 안받아야지
-
작성자존워커 작성시간 26.02.24 요즘은 걍 신호음 멈추면 전화 건 쪽에서 먼저 여보세요 하는게 나음
-
작성자귀신이 고칼로리라고? 작성시간 26.02.24 근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받으면 여보세요 하자마자 뚝 끊음. ㅅㅂ 음성 따는거임 피싱에서 ㅅㅄㅂ 피싱 너무 많아서 이해됨
-
작성자얼죽아 협회장 작성시간 26.02.24 아니 나도 근데 원래 내가 받으면 먼저 말하는게 당연한데.. 보이스피싱 중에 목소리 복제하는거 많다해서 모르는 번호로 전화 오면 일단 한 1초 기다려봄. 상대방이 당황하긴 하더라,, 나 같아도 그럴듯.
근데 또 내가 기다린다고 보이스피싱을 구별할 수 있는건 아니잖아..? 어찌해야하노..? -
작성자CINNAMONTOASTCRUNCH 작성시간 26.02.24 보이스피싱이 무서워서 기다리는것까진 ㅇㅋ함 근데 지가 전화하고도 아무말 없이 2~3초 입닫고있음ㅋㅋㅋ 내가 다시 물어봐야 용건부터 말함 개짜증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