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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신간] 일상을 뒤흔든 그날 밤의 공포와 혼란…소설집 '내란의 밤'

작성자불타는 청춘|작성시간26.02.24|조회수3,422 목록 댓글 5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1262?sid=103

소설집 '내란의 밤'은 그날 밤의 공기를 문학으로 붙잡은 기록이다.

계엄 선포부터 해제까지, 긴박했던 6시간 동안 평범한 개인이 겪어야 했던 혼란과 공포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소설집에는 김덕희, 박서련, 장성욱, 이준희, 김은, 이갑수, 이한슬, 이소정, 진하리, 박현옥, 주영하, 윤지연, 박하신, 김영은, 정미래 등 15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거창한 정치 담론이 아니라, 역사의 현장 속 개인에 주목한다. 공포, 분노, 혼란, 연대의 감각을 서사로 풀어내며 내란이라는 사건이 개인의 삶과 기억을 어떻게 통과하는지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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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밀의늪 | 작성시간 26.02.24 박서련..!
  • 작성자lNTP | 작성시간 26.02.24 재밌겠다
  • 작성자집에가고싶푸 | 작성시간 26.02.24 오 읽어봐야지
  • 작성자뭐했다고벌써2월이야 | 작성시간 26.02.24 E북 있으려나
  • 작성자효과적정기점검 | 작성시간 26.02.24 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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