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2471814584
<가려진 시간>
그날, 친구들이 감쪽같이 동굴에서 사라졌다. 그곳을 유일하게 빠져나온 소녀 수린. 며칠 뒤, 실종됐던 친구 성민이 눈앞에 나타난다. 훌쩍 커버린 어른의 몸으로. 정말 내 친구 성민이라면, 그날 그 동굴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거니.
개인적으로 스토리, 연출 다 좋았고
여운남는 영화였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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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중요한건내꺼라는마음 작성시간 26.02.24 나도 여운쩔어서 두번이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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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집에 가지마 작성시간 26.02.24 잘만든 영환데 성민이가 불쌍하기도 하고 보는 내내 물속에 갇힌 기분이라 재탕은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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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수열차 작성시간 26.02.24 ㅇㅣ거 재밋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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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흘러가는 인생 작성시간 26.02.25 초 치는걸 수도 있는데 전에 같은 글
보고 영화 봤다가 겨유 다 봄
내 기준 좀 지루했어,, 안됐다 생각은 했음 -
작성자이재명애교정치 작성시간 26.02.27 어느부분이여운이쩌는거야? 나 다봤는데 ㅠ 걍 성민이만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