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104861091
프랑스의 가톨릭 교회에서는 오는 부활절에게 세례를 받는 젊은이가 과거 최고를 기록하는 것 같다.
샤르트르 순례를 상징으로 하여, 젊은이의 전통 회귀가 강해지고 있는 것은,
급진적인 프랑스의 리베라리즘과 선명한 대조를 이룬다.
이것은 젊은이가 사회의 진자를 무의식적으로 중앙으로 되돌리려고 하는 움직임으로 보인다.(아래영상)
https://x.com/rosarinn/status/2025903820556148772?s=20
프랑스만인 줄 알았는데 영국에서도 영국 웨스트민스터 대주교구에서는
올해 부활 야근 축제에서 사상 최대인 약 800명이 가톨릭 교회에서 세례를 받을 예정이다.
작년 약 500명에서 무려 60% 증가했다고 합니다.
주요 이유로는
▪️20~30대 젊은 세대(특히 남성) 사이에서 전통적인 가치관을 추구하는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다
▪️진정성을 중시하는 젊은 층 사이에서 전례의 아름다움(특히 라틴어 전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RCIA(입교 준비 프로그램/일본에서 말하는 입문 강좌)의 충실
유럽에서는 현재 ‘조용한 신앙의 회귀’가 일어나고 있다고도 합니다.(윗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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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파파고걸 작성시간 26.02.24 사실 현대사회에서 남자라는게 별로 필요가 없음 앞으로도 그럴거고... 뭔가 그래서 자꾸 과거를 바라는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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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롯리불고기긔 작성시간 26.02.24 카톨릭 찐으로 믿으면 개보수적일텐데.. 남자가 특히 늘었다고하니 그렇게 좋은 움직임으론 안보이는데요.. 뭐 ... 본문은 프랑스지만 동유럽쪽 카톨릭 세게 믿는 애들 많은데 거기 성고정관념 개심하고 보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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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레미파솔파레파미 작성시간 26.02.24 젊은 보수층이 늘었다는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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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기운이솟아나요 작성시간 26.02.24 ‘2030 남성’ 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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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중한아이디 작성시간 26.02.24 가부장제로의 회귀를 바라는 여혐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