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배달음식 참고 가성비로 집밥 해먹을때 뿌듯한 달글

작성자쿨쿨꿀잠|작성시간26.02.24|조회수11,421 목록 댓글 26



아무것도 할거없고 공허할때마다 배민 뒤지면서 패스트푸드나 중국집 시켜먹었는데 이거 한끼로 2만원이 나가고 먹고나서도 우울하더라고

그래서 먹고싶은거 참고 귀찬아도 나가서 마트에 2천원짜리 미역 사서 국끓이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드라... 어제먹었는데 오늘 아침에 또먹음.
또 길거리에 야채파는 할머니한테서 큼지막한 감자들 5천원 주고 사서 감자전 무한대로 해먹음

배달음식 한끼로 2만원 나갈거 2천원짜리 미역국 삼시새끼 챙겨먹을 수 있단게 넘 뿌듯했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겨울꽝패 | 작성시간 26.02.24 근데진짜 집밥은 맛이 좀 없게돼도 화가안남.. 배달음식은 시켰는데 맛없고 쓰레기많이나오고 돈은 돈대로버렸다는 그 자괴감이 장난아닌데..
    집밥은 그냥 아 담엔 이렇게하면맛있겠다 이생각들고 ㅋㅋ 요리실력도 하다보면늘어.. 난 집밥맛있고 넘좋아.. 진짜 배달시켜먹고싶은생각없어.. 가끔 떡볶이땡길때만 집앞 신전가서 떡볶이단품포장해다먹으면 가성비 굿..
  • 작성자내허리세우 | 작성시간 26.02.24 집밥 가성비 넘쳐 진짜ㅋㅋㅋㅋ 장볼땐 헉 하지만 집에있는 재료쓰고 밥먹으면서 음~0원 ㅎㅎ 하는 재미가있다..
  • 작성자내정보쪽버튼안보여 | 작성시간 26.02.24 앗ㅋㅋㅋ지금집밥묵는중 ㅇㅈ 개뿌듯해요
  • 작성자살려주시라요 | 작성시간 26.02.24 배달 시키고 자괴감 느끼다가 이글 봄ㅜㅠ
  • 작성자그냥그냥라고 | 작성시간 26.02.24 집밥 해먹고 헬스장 갔다오면 위인된 기분이야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