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 화단에서 구조된 4개월 아기 츄의 일상
뽀송뽀송 같이 낮잠자기~
2kg 지만 길쭉해용
분유병보다 작았슨
무릎에서 애교발사
등, 어깨, 가슴 올라타서 골골송 부르기
침대가 좋아용
놀고 싶어요 눈빛
잠들기 직전
밥 주세요 눈빛
잘 준ㅂㅣ 완
😸
이름 : 츄 (2.3 kg)
성별 : 여아
나이 : 구조일(25.10.16) 당시 생후 2주차 => 올 해 2월 기준 4개월~
묘종 : 뽀송 삼색냥이
구조 이야기 : 생후 2주차에 중학교 화단 구석에 형제냥이 1마리랑 같이 있었음. 학생들이 만져대고, 돌을 던지기도 해서 어미냥이가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안와서 구조. (물론 곁에서 다치지 않도록 지켜준 학생들도 있음!)
당시 눈만 살짝 뜨고 완전 애기냥이라 데려와서 분유부터 먹이고, 이유식 먹고, 현재 건사료+습식먹으면서 성장중!
😸 건강상태
구조 직후 엄마냥이 케어를 받은 것 같다고 함. 귀, 털 상태, 기본 건강 상태 깨끗!
이후 1, 2, 3차 접종 완료! 기본 검진 완료!
😸 특이사항 및 성격
사람 좋아 냥이+골골송 꾹꾹이 쭙쭙이 무릎냥 목도리냥
낯선 사람이나 소음에도 전혀 개의치 x 나는 나만의 길을 간다 냥이
현재 입보 중인 저희 집에 있는 터줏대감 2마리 대형묘(수컷, 5살) 냥이들에게도 다가가서 애교부리는 막내냥이
접종, 검진차 병원 갈 때마다 쑥쑥 큰다고 칭찬받는 냥이
덩치큰 오빠냥이들이랑 지내면서 사회화 => 눈치챙기는 젠틀캣초딩
혼자서도 잘놀고, 무릎에 올라와서 손에 그루밍도 해주는 사랑둥이
츄의 더 많은 사진&영상은 앞으로
인스타 @chuchu__l(엘)에 올려나가고자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인스타그램 dm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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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