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나 어제 진짜 피치못할사정으로 우리집 강아지 회사 데리고 출근해서 20분정도 같이 있었거든
작성시간26.02.24조회수67,099 목록 댓글 62출근전에 부장님께 상황 설명드리고
케이지에 넣은 상태로
휴게실에 잠깐 뒀다가 곧바로 엄마가 데리러오실거라고
얘기드렸더니 알겠다길래
데리고갔거든 ;;; ㅠㅠㅠ
사람들 다 웅성웅성 뭐야 뭐야 강아지야
이러다가 나중에는 단체로 몰려와서
이름 머냐고 물어보고 한참 만지다가 감...
과장님도 갑자기 오더니.... 한번만 만져볼게요...?
하고 만지고 끌어안더니 부드럽다...! 이러시더라고
다행히 엄마 바로 오셔서 강쥐 데려갔는데
오늘 출근길에 받은 문자 ㅅㅂ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올리가 있겠심니까........
++++ 허연 갱얼쥐 사진 추가
미용가서
미용 비포로 찍은 사진이라죠
아빠 안잔다 재질,,, ㄷㄷ
나 출근전에 간식으로 미니 당근주는데
그거 기다리는것임
이유는 모르겠지만 차만 타면 숙연해지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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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2.24 귀여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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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4 하얀 강아지가 또 올까요 저 말투가 너무 과장님같기도하고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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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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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4 ㅋㅋㅋㅋ 아 너무 귀엽다 하얀강아지도 과장님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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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5 하얀강아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