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시뉴스데스크]"정이품송 지키자"…대설주의보 속 나뭇가지 제설 '구슬땀'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작성시간26.02.24|조회수15,302 목록 댓글 10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85747?sid=102

속리산 정이품송 제설작업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24일 충북 보은군이 천연기념물 103호 정이품송 나뭇가지에 쌓인 눈을 털어내는 제설작업에 나섰다.

군은 이날 오후 4시40분께 제설인력과 차량을 속리산면 상판리로 보내 정이품송에 소복이 쌓인 눈을 털어냈다.

가지 부러짐 현상과 수형(樹形)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정이품송은 1993년과 1998년, 폭설로 굵은 가지 두 개가 부러져 균형이 무너졌다.

2004년 폭설 땐 소방용수를 살수하며 제설작업을 벌이던 중 가지가 부러지는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밍숭맹숭한 | 작성시간 26.02.24 품송아 건강해
  • 작성자조만간부자가될나 | 작성시간 26.02.24 나 단종 세계관에 갇혀있는데 세조가 저 소나무한테 벼슬 내려줬대. 재밌다..그래도 넌 아프지말거라...
  • 작성자달리고달려 | 작성시간 26.02.24 세조한테 길내준게 그리 큰일일까.. 흠냐 세종이면 모를까 갑자기 짜쳐지네
  • 작성자나 6천원 있어요... | 작성시간 26.02.24 건강해라
  • 작성자kiiikiii키야 | 작성시간 26.02.24 와 그림같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